Pura Vida! 코스타리카!

Miretravels

23 1월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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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a Vida! 코스타리카!

코스타리카의 인사말 Pura Vida ! 라는 말은 영어로는 Pure Life 라는 말이지만 ‘행복하세요! ‘행복 하십니까? ‘  라는 행복을 기원하는 인삿말이다.

행복지수 세계 1위를 자랑하는 코스타리카는 은퇴 후 미국인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곳 이며 실제로 많은 미국인이 이민을 가는 곳이다. 

1년 내내 기온이 80~86도 정도이고 우기와 건기로 딱 두 계절만 있는데 4월에서 7월까지는 우기이고 나머지는 건기로서 날씨도 참 복 받은 나라이다.  

이 나라 어린이 놀이공원의 입구에는 “건강한 어린이가 아픈 친구를 돕는다” 라는 문구가 적혀있는데 , 건강한 어린이가 사용하는 비용으로 아픈 아이들을

돕는 방식은 어렸을 적부터 나눔의 정서를 배우고 살아가는 모습이다.  

 

수도인 산호세는 고도 800미터에 위치하고 몬테 베르데는 1150미터에 위치하고 있어서 최저 기온이 60도 정도이고 최고 78도이니 이곳은 늘 청량하고

서늘한 기후에 기가 막히게 좋은 날씨이다.  

또한 특이한 것은 세계 최초로 헌법에 의해 군대를 폐지했고 군대가 없는 나라로써 그 예산을 복지에 쓰는 나라 이며 치안도 안전한 나라 이다.     

생태학(ecology)과 관광(tourism)을 합성한 단어로 최근 관광업계의 새로운 흐름을 이루는 레저 문화인 ‘에코투어’라는 단어가 생겼다.

에코투어로는 세계 최고의 반열에 올라있는 곳이기도 한 이곳 코스타리카는 ‘중남미의 유럽’ ‘중남미의 진주’ 라고도 불려진다.  

화산재로 데워진 알칼리 노천 온천이 세계 최대 수량을 자랑하는가 하면 화산재로 다져진 기름진 땅에서 최고의 품종이 생산 된다는 아라비카 커피의 생산지로도 손꼽힌다.

코스타리카 전 국토의 27%가 자연 국립 공원으로 다양한 생물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립공원의 숫자가 70여개나 되는 나라로 다양한 정글 투어,

어드벤쳐 프로그램을 통해 때묻지 않은 밀림속을 거니는 이러한 생태 관광은 세계 관광객의 인기를 계속 높여 가고 있다.

에코투어의 낙원이다.   

 

 박물관이나 거대한 부조물, 역사적 건물 그 지역의 문화를 즐기던 관광에서 벗어나 날로 오염되고 있는 지구 환경의 심각성을 깨우쳐 주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며 자연그대로를 간직한 오지체험, 자연 생태계 관광인 에코투어의 낙원인

이 코스타리카 여행은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만족도가 참으로 높다.

Misco Arenal Hanging Bridge Park에는 정글의 심장부를 가로지르는 현수교 흔들거리는 다리위로 걸으며 멋진 경치에 몰입하고 폭포수 에서

올라오는 미스트에 젖어 안개낀 기둥이 푸른 숲으로 뒤덮인 터널과 고목이된 고사리과 식물들을 보며 정글의 탐험을 만끽한다.

허공을 가르며 쾌감을 느끼는 모험을 즐기는 여행은 이만한 경험이 또 어디 있을까?… 겁 많은 여행자도 스카이 워크에 도전 해 볼만하다.

하늘에 매달린 6개의  출렁 다리를 두 발로 걸으며 정글의 동식물들과 열대 밀림의 신비로움을 체험하는 것은 분명 오랜 기억속에 멋진 여행으로 추억 될 것이다. 

수없이 많은 식물들과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날아다니는 색상 고운 새들 그 속에서 Zipline 을 타고 나 자신도 새가 되어 하늘을 날아보는 스릴과 물속 승마,

이런 다양한 Activity들이 여행 내내 새로운 세계의 감탄을 연발 한다.

야생 대형 이구아나를 도로변이나 하천 교각 근처에서 집단으로 만나기도 하고 악어가 서식하는 강을 따라 사파리 보트를 타고 악어의 근접거리까지 가서

사진을 찍고 강에 서식하는 수 많은 새들을 감상하는 이곳이 바로 에코투어의 원형이다.

 

이미 코스타리카 여행을 다녀온 분들이 다시 찾는다는 코스타리카는 LAX에서 직항으로 5시간 40분걸리는 거리이니 그리 멀지 않아서 좋다.   

미래 여행에서는 수시로 출발 한다.    문의 (212) 38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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